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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주 함평이씨(咸平李氏) 참판공파 종가-입신양명 대신 학문수양 정자문화 꽃피운 가문/ 한류콘텐츠 보물창고 광주·전남 종가 재발견
조회수 : 261   |   등록일 : 2021-04-18 20:03:12
영산강 줄기가 굽어 흐르는 전남 나주시 다시면 죽산교 앞 죽지마을에는 16세기 호남유학의 르네상스를 이끌었던 학자들의 문장과 삶의 흔적이 남아 있는 소요정이 있다. 비록 사용 편의에 따라 변형됐지만 문장과 실천으로 이상사회를 꿈꿨던 선현들의 선비정신을 느낄 수 있는 명소다. 이 마을에서 20여세대를 이어 세거하며 전란과 정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희생됐지만 향약과 동계로서 가학을 계승하고 정자문화와 미풍양속을 전승한 나주 함평이씨(咸平李氏) 참판공파 종가를 찾아 가문의 내력을 살펴본다.
http://www.namdonews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6028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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